목포복지재단 사랑의 집수리…3가구 1천만원 지원

입력 : 2018-11-16 10:22:00
(목포) = 목포복지재단(이사장 이혁영)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취약지역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열악한 주거환경 때문에 안전과 건강을 위협받아온 독거노인 등 3가구다.




지붕 및 부엌 천장 등 교체가 시급하다고 판단돼 긴급 수리를 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고 복지재단은 전했다.
목포시자원봉사센터협의회(회장 김명진)에서는 두꺼비봉사단, 태양여성라이온스클럽 자원봉사자 20여명이 집수리 모든 과정에 재능기부 및 노력 봉사를 했다.





세계
"평생의 동반자가 되어줘"..치매로 기억 잃은 남성, 아내에게 청혼해 '두 번째' 결혼식
Poland Storm Deaths
Canada LPGA Tour Golf
IAEA "북한, 영변 핵연료봉 6000개 꺼냈을 가능성"
건강
2020년 건강보험료율 인상률 3.2%로 결정
담적병, 만성위축성위염·장상피화생 원인..치료방법은?
의사들의 잇따른 산재 인정, 앞으로 쉬워질까
"뇌수술하려면 무조건 삭발? 안 해도 무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