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 게리 토마스의 행복한 결혼학교

입력 : 2019-07-12 00:00:00



책의 원제는 ‘소중히 여기다’는 뜻을 가진 단어 ‘체리쉬’다. 행복한 결혼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선 부부가 서로를 소중히 여기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의미다. 책에는 서로를 부드럽게 대하고 보호하며 정성을 쏟아 귀히 대접할 때 일어나는 배우자의 변화 및 그 반대 일화로 가득하다. 이들 사례로 독자는 바람직한 부부관계를 위한 조언을 얻을 수 있다. 각 장 말미에는 ‘배우자의 긍정적인 면 생각하기’ ‘배우자의 실수에 너그럽기’ 핵심내용이 요약돼 있다.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질문들도 마련돼 있어 부부가 같이 읽고 느낀 점을 토론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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