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듯 달랐다'.. 박인비·유소연이 말하는 도쿄올림픽

입력 : 2019-05-15 00:00:00







14일 열린 두산 매치플레이 챔회견에 나선 박인비와 유소연.








한국 여자 골프 선수들은 올림픽에 대한 목표 의식이 뚜렷하다. 지난 2016년 리우올림픽에서 여자 골프가 정식 종목으로서 주목받은 뒤, 메이저 대회 이상으로 생각하고 도전하려는 선수들도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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