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1위 고진영의 군더더기 없는 티샷 [LPGA 퓨어실크 챔피언십]

입력 : 2019-05-26 00:00:00



2019년 LPGA 투어 퓨어실크 챔피언십에 출전한 고진영 프로. 사진제공=Gabe Roux/LPGA





▲2019년 LPGA 투어 퓨어실크 챔피언십에 출전한 고진영 프로. 사진제공=Gabe Roux/LPGA




24일부터 27일까지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의 킹스밀 리조트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2019시즌 12번째 대회인 퓨어 실크 챔피언십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1라운드 때 세계랭킹 1위 고진영이 티샷을 하는 모습이다.



고진영은 첫날 이븐파 공동 65위에 머물렀으나, 둘째 날 3타를 줄여 공동 31위로 올라섰다. 특히 2라운드에서 강점인 아이언 샷이 살아난 게 퍼트 부진을 만회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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