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빨라!' WBA, 배리 영입 마무리전 공식발표한 바르사에 분노

입력 : 2019-07-12 00:00:00



= 바르셀로나가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의 유망주 루이 배리 영입을 발표했다. 하지만 WBA는 서류 작업 절차가 완료되기 전에 발표를 한 바르셀로나에 불만을 표했다.


WBA의 유망주 배리가 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바르셀로나는 1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배리의 영입을 발표했다. 3년 계약을 체결한 배리는 1군이 아닌 U-19 팀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하지만 WBA은 바르셀로나의 발표에 기뻐할 수 없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11일 "영국 축구협회는 배리 영입에 대한 수많은 서류에 서명을 마치지 못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는 배리의 영입을 발표했고 WBA은 성난 반응을 보였다. 유럽축구연맹 규정에 따르면 배리는 FA의 서명이 완료될 때까지 바르셀로나의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고 보도했다.


이어서 "이러한 바르셀로나의 행동은 WBA의 화를 더했다. WBA은 젊은 선수들의 발전에 노력하고 있었지만 더 큰 구단의 자금력에 의해 선수를 내준 것에 좌절감을 느끼고 있었다. 이미 WBA은 마지못해 맨체스터 시티에 17세의 모건 로저스를 이적시킨 바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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